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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윤리16

딥페이크 성착취물, 소지·시청만 해도 '징역 3년'… 개정법 핵심 정리 - [법안 시행] 성폭력처벌법 개정… 저장·시청 처벌 규정 신설 및 시행 중- 유포 목적 입증 불필요, 제작 시 최대 7년… 텔레그램 등 플랫폼 수사 확대 지난해 9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10월 16일부터 본격 시행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성폭력처벌법)’으로 인해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한 처벌 지형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번 법안은 텔레그램 등 폐쇄형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딥페이크 성착취물의 '수요' 자체를 차단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개정된 법안의 핵심은 그동안 처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단순 소지 및 시청’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이다. 기존에는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거나 유포하는 행위만 처벌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영상을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스트리밍으로 시청하는 .. 2026. 1. 3.
최예진 스탠퍼드대 교수·조앤 장 오픈AI 총괄, 『TIME 100 AI 2025』 구상가 부문 선정 ‘AI의 철학과 원칙’에 기여하는 두 인재, 한국계 여성으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다 시사주간지 《TIME이 발표한 ‘AI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TIME100 AI 2025)’ 명단에 한국계 여성 학자 두 명이 포함되었다. 최예진 스탠퍼드대 인간중심 AI 연구소(HAI) 교수와 조앤 장 오픈AI 모델 행동 총괄이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구상가(Thinkers)’ 부문에서 함께 이름을 올리며 AI 분야의 철학적·윤리적 방향을 이끄는 사상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최예진 교수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 미국 코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과 워싱턴대를 거쳐 올해 1월부터 스탠퍼드대 HAI에 합류했다. 자연어처리(NLP)와 생성형 AI, AI 윤리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 2025. 8. 30.
DuckDuckGo, AI 생성 이미지 필터 기능 출시로 검색 신뢰성 향상 프라이버시 중심 검색엔진, AI 생성 이미지 자동 필터링으로 진정성 보장사용자 선택권 강화, 뉴스·교육·연구 분야에서 정확성 확보 프라이버시 중심 검색엔진 DuckDuckGo가 AI 생성 이미지의 증가하는 문제에 대응하여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Neuron Expert의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AI 생성 콘텐츠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다양한 생성 모델에 의해 제작된 이미지들이 온라인에 범람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창작 예술부터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합성 이미지의 광범위한 가용성은 진짜 이미지와 가짜 이미지를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구분은 뉴스, 교육, 연구와 같은 분야에서 특히 중요하며, 이미지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필수적인 .. 2025. 8. 20.
'탈락 1호는 없다'…국가대표 AI 5개사, 1차 평가 총력전 K-AI 프로젝트 '국가대표 AI' 선발 1차 평가를 앞두고 5개 정예팀이 준비 박차컨소시엄 간 조율·사전 데이터/시스템 준비, 실행 속도가 성패 좌우 국가대표 AI 프로젝트는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범용·특화 AI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팀을 선발·지원해 국가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이다. 1차 평가는 기술 성숙도, 데이터·인프라 준비, 응용 분야 임팩트, 거버넌스·윤리 등 다면 평가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의 득실을 가르는 핵심은 '속도'다. 컨소시엄 간 역할 분담과 사전 데이터 정합성 확보, 하드웨어·클라우드 리소스의 적시 확보가 중요하다. 초기 탈락 시 프로젝트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 있어 과제 다변화와 투자 유치 전략이 병행돼야 한다. 선발팀의 성공 사례는 국내 AI 산업 전반의 신뢰도와 투자.. 2025. 8. 20.
앤트로픽, AI 안전성과 코딩 AI 시장 선도 기업가치 236조원 돌파 OpenAI 출신 창업·기업가치 236조원·코딩 AI 분야 42% 독주·'해석 가능한 AI' 기술 선도 앤트로픽(Anthropic)이 'AI 안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OpenAI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2021년 1월 OpenAI 출신 핵심 인물들이 설립한 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기업은,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CTO 다니엘라 아모데이를 중심으로 한 창업팀이 "AI 안전에 대한 철학적 갈등"으로 OpenAI를 떠나 설립했다. 회사의 법적 형태인 PBC(Public Benefit Corporation)는 사회적 책임을 사업적 우선순위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시장 점유율 및 성과 지표구분앤트로픽 (클로드)OpenAI (GPT)기타기업용 LLM 시장.. 2025. 8. 5.
앤스로픽, '최첨단 AI 투명성' 강조…안전하고 책임 있는 개발 촉구 공공 안전 및 책임성 확보 위한 투명성 프레임워크 제안 강력한 AI 시스템 개발의 유연성 유지하며 규제 필요성 역설 인공지능 연구 기업 앤스로픽(Anthropic)이 최첨단 인공지능(Frontier AI) 개발에 있어 투명성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 안전과 책임성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이는 강력한 AI 시스템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한 중간 조치들이 시급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앤스로픽은 AI 안전 표준 및 평가 방법론이 아직 정립 단계에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 강력한 AI 시스템 개발자들이 취해야 할 투명성 조치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제안된 투명성 프레임워크는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AI 시스템 및 개발자들에게 초점을 맞춰 적용되며, 안전 관행에 대한 명확.. 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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