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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26] 카카오, 통합 AI 브랜드 ‘카나나’ 공개… “5천만 일상에 에이전트 심는다”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카카오톡 결합한 ‘에이전틱 AI’ 생태계 비전 제시 카카오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WIS)’에서 자사의 통합 인공지능(AI) 브랜드 ‘카나나(Kanana)’를 전면에 내세우며, 5,000만 국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를 선포했다. 이번 전시는 카카오가 그동안 준비해 온 AI 기술력을 브랜드화하여 대중에게 처음으로 통합 공개하는 자리로, 단순한 대화형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전시관은 ‘A Day with Kanana’를 주제로 꾸며졌으며, 관람객들은 카카오톡과 결합된 카나나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일정을 관리하고 식당을 예약하거나 최적의 선물을 추천하는 등 실질적인 .. 2026. 4. 22.
오픈AI 코리아 공식 출범...한국을 AI 허브로 만들겠다 챗GPT 주간 사용자 4배 증가, 유료 구독자 3배 성장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달성삼성·SK·카카오 등 주요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데이터센터 설립 검토서울대 MOU 체결,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으로 AI 인재 육성 가속화 오픈AI가 9월 10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 세 번째 지사인 '오픈AI 코리아'의 공식 출범을 발표했다. 이번 한국 진출로 오픈AI는 아시아에서 일본, 싱가포르에 이어 세 번째 지사를 운영하게 됐으며, 전 세계 기준으로는 열두 번째 지사다.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는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와 혁신적인 기업, 빠른 디지털 도입 속도를 갖춘 AI 혁신의 최적지"라며 "오픈AI가 한국의 AI 대전환을 위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2025. 9. 10.
카카오-오픈AI 전략적 협업 발표…"AI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메신저·금융·커머스까지 AI 통합, 5,000만 사용자 기반 혁신 예고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생성형 AI 분야의 글로벌 리더 오픈AI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양사는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에 챗GPT(ChatGPT) 기술을 접목하고 공동 AI 제품 개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도전장 속에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오픈AI의 공세적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1. 협업의 주요 내용 및 기술 통합 계획카카오 정신아 대표는 "오픈AI의 생성형 AI 기술을 카카오톡, 금융, 모빌리티 등 전 사업부문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에이전트 .. 202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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