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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식

이스라엘, 가자지구 '최후의 공세' 개시... "대규모 영토 장악 목표"

by 카메라의눈 2025.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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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도적 지원 전면 중단 선언
국제사회 우려 속 "최종 승리" 고수

이스라엘, 가자지구 '최후의 공세' 개시
AFP PHOTO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최후의 공세'를 선언했다. 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국방부는 가자지구 내 "대규모 영토 장악"을 위한 군사작전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모든 인도적 지원과 물자 공급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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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 주요 내용

구분 내용
작전 목표 가자지구 내 대규모 영토 장악
작전 범위 북부 및 중부 지역 전역
민간인 대책 해당 지역 전면 퇴거 명령
인도적 지원 전면 중단

"이번 작전은 하마스 궤멸을 위한 최종 단계"라고 밝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테러 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우려는 깊어지고 있다. UN 인권이사회 대변인은 "민간인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인도적 지원 중단은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의 이번 결정은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 가장 강력한 군사적 조치"라고 중동문제 전문가 제임스 도런 박사는 분석했다.


 

참고링크:

  1. Reuters Middle East
  2. UN Human Rights Council
  3. Israel Ministry of Defense

 

#이스라엘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중동분쟁 #하마스 #네타냐후 #국제분쟁 #인도적지원 #UN #국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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