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스닥ADR1 SK 최태원 회장, '메모리 서비스화(MaaS)' 선언… AI 반도체 맞춤 설계 본격화 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성공 이후 차세대 메모리 시스템 패러다임 제시단순 칩 제조 공급 탈피해 고객사 AI 알고리즘에 튜닝·최적화하는 통합 서비스화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흥행 성공 직후,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뒤흔들 파격적인 비즈니스 로드맵을 선언했습니다. 단순히 반도체 칩을 만들어 납품하는 제조기업을 넘어, 고객 맞춤형 지능을 결합하는 ‘메모리 서비스화(MaaS, Memory as a Service)’ 체제로의 전면 전환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반도체 산업의 ‘소품종 대량생산’ D램 비즈니스 공식이 종말을 고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합니다.💡 "기성복 D램은 끝났다"… AI 시대가 요구하는 '맞춤형 양복'최태원 회장은.. 2026. 7.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