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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정부·여당, 2027년 예산안 '800조 원 슈퍼예산' 편성… 반도체 특별회계 & AI GPU 1만 장 집중 투입

by 카메라의눈 2026.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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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최대 800조 원대 예산… AI·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국가 재정 총력 지원
  •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및 국산 프런티어 AI 모델 개발 GPU 1만 장 무상 공급

2027년 예산안
그래픽=AI생성이미지

 

대한민국 정부와 여당이 글로벌 AI 기술 패권 전쟁에서 국가적 주도권을 완벽히 선점하기 위해, 2027년도 국가 예산안을 사상 최대 규모인 '800조 원 이상'의 슈퍼예산으로 편성하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핵심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여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2026년 8월 26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전격 합의했다.

 

이번 예산안의 핵심은 '반도체 특별회계'의 전격 신설이다. 정부는 용인·평택 반도체 국가산단의 전력·용수 인프라 국비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국내 산학연 연구진에게 최고 사양 AI GPU 1만 장을 무상 공급하여 국산 독자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전폭 지원한다.

 

2027년 국가 예산안 AI·반도체 핵심 투자 명세표

핵심 재정 투자 부문 2027년 슈퍼예산안 주요 편성 내용 비고
국가 총 예산 규모 800조 원 이상 (사상 최대 슈퍼예산) 미래 첨단 전략 기술 R&D 집중 배정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용인·평택 산단 전력·용수 인프라 전액 지원 산단 착공 및 완공 기간 3년 조기 단축
국가 AI GPU 공급망 엔비디아 B300 등 초고성능 GPU 1만 장 공급 국내 800개 스타트업 연구진 무상 연동
프런티어 AI 모델 R&D 국산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5조 원 투입 국가 소버린 AI 주권 100% 자립 달성

 

GPU 1만 장이 공급되면 국내 대학 및 AI 스타트업 800여 곳의 연산 자원 부족 문제가 100% 해소되며, 국산 초거대 모델 개발 기간이 기존 대비 3배 이상 가속되는 정량적 결실을 확보하게 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2027년 예산은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좌우할 AI와 반도체에 국가 재정을 올인하는 결단"이라며 "세계 3대 AI 강국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800조 슈퍼예산 발표로 국내 AI 스타트업 및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연구 개발이 대대적으로 활성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9월 초 국회에 2027년도 예산안을 정식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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