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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반도체2

정부, 800조 규모 호남 반도체 메가 팹 부지 '광주 군공항 이전 터'로 확정 대도약 프로젝트 호남 팹 4기 건설 부지 공식 지정… 전력·용수 인프라 즉각 연계광역 지자체 간 부지 협의 갈등 해소하고 서남권 핵심 첨단 첨단 밸리 조성 본격화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800조 원의 예산이 할당된 호남(서남권)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팹 4기 신설)의 정식 건설 부지가 '광주 군공항 이전 터'로 최종 낙점 확정되었다. 이번 부지 확정은 그간 지지부진하던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대형 인프라 구축의 용지 확보 난제를 단번에 해소한 빅 딜로 평가된다. 광주 군공항 종전 부지는 대규모 팹 라인 가동에 필수적인 전력 공급용 고압 송전선로 연계가 용이하고, 인근 영산강 수계를 활용한 대량의 공업용수 확보가 가능해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및 .. 2026. 7. 7.
정부, 1600조 규모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선언… 호남권 제2 반도체 거점 육성 호남에 800조 원 투입해 신규 반도체 팹 4기 건설… 충청 패키징 거점, 영남 AIDC·피지컬 AI 육성전력·용수 인프라 분산하고 수도권 집중 완화하는 메가 프로젝트… 대통령 직접 챙긴다 정부와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초격차 생태계를 지방 주요 거점으로 확장하고 지방 시대를 열기 위한 총 1,600조 원(1,558조 원) 규모의 초대형 민관 투자 계획인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격 선포했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전력과 공업용수 포화 상태에 이른 경기도 용인·평택 등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에서 탈피해, 호남(서남)권을 수도권에 이은 국가 제2의 반도체 생산 허브로 지정한 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 800조 원을 지방 공장에 투자해 최첨단 반도체 생산.. 2026.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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