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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성균관대, '스스로 망각하는' 반강유전체 AI 반도체 소자 세계 최초 개발 오래된 불필요 정보를 하드웨어 레벨에서 자동 소거… 데이터 반복 이동 전면 차단초저전력 엣지(Edge) AI 시계열 실시간 연산 성료… 국제 학술지 정식 게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박민혁 교수팀과 성균관대학교 윤정호 교수 공동 연구팀이 인간 뇌의 뇌세포 망각 동작을 반도체 소자로 모사하여, 입력된 데이터를 기억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오래된 불필요 정보를 하드웨어 레벨에서 스스로 소거하는 '반강유전체 기반 망각 AI 반도체 소자'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026년 8월 11일 정식 발표했다. 기존 뉴로모픽 AI 하드웨어는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시계열 데이터를 처리할 때 메모리 용량 초과를 막기 위해 별도의 초기화(Reset) 신호를 가하거나 폰노이만 구조의 잦은 데이터 이동을 거쳐야만 했다. 연구팀은 반강유.. 2026. 8. 11.
서울대, LLM 가치관 자동 조율하는 '밸류플로우' 프레임워크 개발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 오럴 발표 논문 선정… 공정성·안전 등 다원적 가치 제어AI 응답 방향성과 강도를 '표현-측정-조정' 3단계로 제어해 투명한 AI 개발 기여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도재영 교수 연구팀이 대형언어모델(LLM)이 생성하는 답변의 핵심 방향성을 인간의 가치관에 부합하도록 자동으로 측정하고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통합 AI 조율 기술인 '밸류플로우(VALUEFLOW)' 프레임워크를 독자 개발하는 쾌거를 거뒀다.연구팀에 따르면, 이 혁신적인 연구 성과는 글로벌 기계학습 및 AI 학계 최정상급 국제학술회의인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에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 대상 우수 논문으로 최종 채택되는 큰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의 정렬(Alignment).. 2026.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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